자료를 폴더에 흩어두지 않습니다. 링크도 파일도 영상도 학생 활동도 한 프로그램 안에 있고, 선생님은 그 하나만 열면 수업이 시작됩니다.
젭·패들렛·AI 도구처럼 수업에 쓰는 외부 링크를 프로그램마다 여러 개 담습니다.
배포된 웹앱 링크와 유튜브 영상을 함께 두고, 상세 화면에서 바로 재생합니다.
PPT·PDF·한글·이미지를 올립니다. 기본은 사이트 안 뷰어로만 열리는 보기 전용입니다.
학생이 계정 없이 참여 코드로 들어와 글과 활동지를 올립니다. 결과물은 교사가 수합합니다.
6자리 참여 코드만 있으면 들어옵니다. 수업이 끝나 보드를 마감하면 학생 접근은 즉시 막히고, 올라온 결과물은 교사에게 그대로 남습니다.
선생님이 프로그램 안에서 활동 보드를 만들면 6자리 코드가 나옵니다.
학생은 코드를 넣고 바로 글과 활동지를 올립니다. 계정을 만들지 않습니다.
교사는 올라온 파일을 원본 이름 그대로 내려받아 정리합니다.
마감하면 학생 접근이 즉시 차단되고 결과물은 계속 보관됩니다.
자료를 나눈다고 통제를 잃지 않습니다. 공유한 프로그램도, 열어준 파일도 만든 사람이 즉시 거둘 수 있게 설계했습니다.